
출처: 네이버뉴스
배우 김승윤이 예비 시어머니로부터 정성 가득한 도시락 서포트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 받은 고급스러운 도시락 인증샷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김승윤이 공개한 사진 속 도시락에는 전복과 새우를 활용한 고급 요리부터 스테이크, 신선한 과일 등이 정갈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남편 장동윤의 어머니가 며느리 사랑을 담아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김승윤은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의 주인공을 맡는 등 일과 사랑을 모두 잡으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장동윤 또한 SNS를 통해 김승윤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는 심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을 모시고 조용하게 예배 형식으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촬영 현장까지 챙기는 든든한 예비 시어머니의 지원 덕분에 김승윤은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따뜻한 가족 간의 유대가 결혼 이후에도 변치 않고 행복한 가정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