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재산도 필요없다.." 65살 이후 가장 중요해지는 것 1위

젊을 땐 외모와 재산이 전부처럼 보였죠. 그런데 65살을 넘기고 나면 순위가 완전히 뒤바뀝니다.

인생 후반전에 진짜 중요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65살 이후 가장 중요해지는 것,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하루를 지탱하는 소소한 루틴

아침 커피 한 잔, 정해진 산책길 같은 작은 습관이 하루의 뼈대가 됩니다. 작가 유시민은 나이 들수록 '스스로 설계한 하루'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고 말하죠. 루틴이 있는 사람은 무료할 틈이 없습니다.

2위. 마음을 나눌 단 한 사람

연락처에 저장된 100명보다 속마음을 꺼낼 한 사람이 중요해집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도 노년의 행복을 결정하는 건 관계의 질이라고 결론 내렸죠. 그 한 사람에게 오늘 안부를 전해보세요.

1위. 내 발로 걷고 내 손으로 하는 건강

아무리 통장이 두둑해도 내 몸을 내 마음대로 못 쓰면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은 잃고 나서야 전부였다는 걸 알게 되죠. 하루 30분 걷기가 노후 최고의 연금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챙길까요?

세 가지를 한 번에 다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산책 한 번, 그리고 걷는 길에 보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오늘 챙긴 하루가 남은 30년의 밑천이 됩니다.

출처 :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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