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김수현 사진' 입장 안 낸다 "수많은 고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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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불거진 일들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기로 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같은 날 "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면서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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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불거진 일들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기로 했다.
27일 인터넷 연예 매체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 매체에 "수많은 고민을 했지만, 어떤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노코멘트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25일 해당 매체에 "현재 입장문을 정리 중이다. 정리되는 대로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24일 새벽 자신의 SNS에 김수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올라온지 몇 분 만에 삭제됐다. 그러나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해당 사진 캡처본이 올라오면서 빠르게 번졌고, 두 사람의 열애설 등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같은 날 "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면서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수현과 김새론은 각각 1988년생, 2000년생으로 열두 살 차이다. 과거 김새론은 김수현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이었다.
소속사는 "해당 사진으로 인해 배우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하고 있는 상태"라며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변압기 등 시설물을 여러 차례 들이받는 등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해 4월 법원으로부터 벌금 2천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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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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