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이 가벼운 바람막이 재킷 애슬레저 데일리룩으로 봄이 왔음을 알렸다.
김지원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와 함께한 2026년 S/S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지원은 허리벨트로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기장의 바람막이 재킷과 가벼운 볼륨감이 조화를 이룬 아노락 바람막이 재킷으로 여유롭고 정제된 무드를 담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올해 하반기 공개 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벌써부터 대중의 기대를 뜨겁게 받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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