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홈코리아(대표 민창민)는 유럽의 정통 모터홈을 수입 및 판매, 그리고 AS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다. 모터홈코리아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모터홈은 독일의 선라이트 사에서 수입한 클리프 600RT 모델이다. 레저에 특화된 모델로 다양한 레저 활동에 적합한 구조를 가진 모델이다.

클리프 600RT 모델은 국내의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마친 모델이다. 최근 붉어진 캠핑카의 정기 검사에서 무게 때문에 내부 옵션을 탈거한 뒤 검사를 받는 다른 모델과는 다른 자격을 가지고 있다. 최초 인증 때부터 장착해야 할 모든 옵션을 장착한 뒤 검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클리프 600 RT는 정기 검사로부터 자유로운 모델이다.

클리프 600RT의 기반이 되는 차는 피아트 사의 두카토 모델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캠핑카의 기반이 되는 모델이 바로 이 두카토 모델이다. 그만큼 캠핑카 기반으로써의 신뢰성이 매우 높다.
클리프 600RT 모델의 제원은 아래와 같다.

외형은 두카토 차체 그대로를 이용한다. 따라서 주행과 보관에 따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름 점이 있다면 루프 위로 장착된 팝업 텐트를 가진 하이 루프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설계를 적용한 이유는 부족할 수 있는 잠자리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루프 팝업 텐트를 설치해 취침 인원을 성인 4명까지 늘릴 수 있다.

팝업 텐트의 크기는 206X143cm 로 성인 두 명이 여유롭게 잘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팝업텐트에서의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천정에 헤키창을 설치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텐트 앞 쪽를 개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개방한 공간에서 발 밑으로 펼쳐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캠핑을 즐길 경우 효율적으로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어닝은 툴레 사의 3.67m 어닝이 장착된다. 어닝을 펼친 뒤 밑으로 간단한 캠핑 테이블과 의자를 두면 낭만이 넘치는 휴식 공간이 된다.

출입구를 열면 바로 주방에 설치된 냉장고가 자리한다. 차 내부와 외부에서 냉장고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위치가 바로 이 곳이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판매하는 캠퍼밴의 70% 정도에서 이와 같은 구조를 적용한다.

거실은 1열 시트를 회전하면 2열의 앞보기 시트와 함께 제법 쾌적한 공간이 완성된다. 확장형 테이블은 탈거가 가능한 구조로 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주방은 2구 가스레인지, 싱크볼과 수전, 상하부 수납장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더해 캠퍼밴 모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넓은 너비를 가진 상판은 조리 시에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 낸다. 따라서 다른 캠퍼밴 모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확장 패널이 이 모델에서는 없다.

또한, 루프의 팝업 텐트와 함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화장실이다. 대부분 화장실이 작아 사용이 불편한 캠퍼밴들이 많은데, 클리프 600 RT 모델은 상대적으로 화장실 공간이 넓은 편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내부에는 고정식 변기, 세면대와 샤워기로 사용하는 수전, 거울, 다양한 수납장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화장실과 천정 환기 장치가 있어 사용에 따른 편의성이 매우 높다.

가장 후방에는 킹사이즈급의 침실이 자리한다. 침대 크기는 197X157cm 로 성인 두 명과 어린이 한 명 정도가 잘 수 있다. 여기에 후방 창, 측면 창 등이 더해져 높은 개방감과 환한 분위기가 제공된다.

침대는 변환이 가능한 구조로 매트리스와 갈빗살 프레임을 걷어 내면 오토바이, 자전거, 스노보드, 스키, 카약, 카누, 낚싯대 등을 실을 수 있는 넓고 긴 공간이 제공된다.

모터홈코리아 민창민 대표는 "클리프 600 RT의 주 고객층은 30~60대 사이의 부부가 가장 많고", "만족스러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캠핑카로 이 차를 꼽는다"고 이차를 소개했다.

더불어 유럽 현지보다 더 싼 가격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 현지는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똑같은 등급의 모델의 판매가격보다 약 3천만 원 이상이 싼 9,900만원(부가세, 개소세, 교육세 포함)으로 판매한다. 여기에 250만원 상당의 옵션을 무상 장착하는 프로모션까지 진행한다. 문의 1833-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