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작별 앞둔 스톤 위해 송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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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6주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스톤 개랫을 위한 송별 행사를 열었다.
선수단 전체가 모인 가운데 주장 송성문이 스톤에게 선수단 사인 유니폼과 KBO리그 활약상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했다.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스톤은 이날 삼성전까지 뛰고 21일 미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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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송별 행사를 치른 스톤 개랫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0/yonhap/20250720182343836lshs.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6주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스톤 개랫을 위한 송별 행사를 열었다.
선수단 전체가 모인 가운데 주장 송성문이 스톤에게 선수단 사인 유니폼과 KBO리그 활약상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했다.
스톤은 "열정적인 팬과 좋은 코치진, 멋진 선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아쉽게도 오래 함께하진 못했지만,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스톤은 이날 삼성전까지 뛰고 21일 미국으로 돌아간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6주 동안 재활한 카디네스는 22일 1군에 복귀할 참이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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