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차이 연상연하 나이장벽 깨고 공식만남 발표한 두 배우

연상연하 커플의 케미가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입니다.

배우 이세영(32세)과 추영우(26세)가
오는 드라마 롱베이케이션에서
본격적인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공식적인 만남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6살,
하지만 극 중에서는 나이의
간극을 뛰어넘는 따뜻한 판타지
러브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롱베이케이션은 대한민국
남쪽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포상휴가를 온 악마 3375번(추영우)이
인간 여자 이들판(이세영)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죠.

추영우가 맡은 악마 캐릭터는 차갑고
이성적인 존재지만, 이세영이 연기할
낙천적인 호텔 룸어텐던트 이들판을
만나며 내면의 따뜻한 감정과 정체성
혼란을 동시에 겪게 됩니다. 결국
사랑에 굴복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묘한 설렘과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팬들에게 로코 장인으로
불리는 정현정 작가가 집필하고,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메가폰을 잡습니다. 벌써부터
믿고 보는 조합으로 기대치가 높습니다.

이세영은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함께,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을 통해 이미
사극·로코 퀸으로 자리매김했죠.

추영우 역시 차세대 로맨스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악마
캐릭터라는 독특한 매력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캐스팅이 공개되고 이세영과 추영우가
어떤 운명적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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