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센강 아래> 등
영화 <센강 아래>
국제 스포츠 대회를 앞둔 파리의 센강에서 거대한 상어가 나타나고, 유혈 사태를 막고자 고군분투하는 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파리시가 센강에서 처음으로 철인 3종 세계 대회를 개최하는 2024년 여름, 명석한 과학자 '소피아'는 환경운동가 '미카'로부터 강 아래에 대형 상어가 헤엄치고 다닌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죠.

베레니스 베조가 파리 한복판이 피바다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는 '소피아' 역으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을 이끄는데요.
나심 리에스는 '소피아'와 힘을 합치는 수상경찰 지휘관 '아딜' 역을 맡아 시민들을 구해내야만 하는 인물의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죠.

오는 7월 파리 올림픽 개막식이 센강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파리 한복판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시청자에게 스릴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영화 <바이오닉>
로봇 보철물의 발전으로 스포츠 혁명이 일어난 미래에서 서로 경쟁을 벌이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바이오닉 혁명으로 모든 것이 바뀐 2035년, 팔과 다리에 로봇을 장착한 바이오닉 선수들이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스포츠는 완전히 새롭게 정의되죠.

멀리뛰기 선수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기 시작하던 '마리아'(제시카 코레스)는 일반 선수들보다 2배는 먼 거리도 거뜬하게 뛰는 바이오닉 선수들의 등장으로 좌절합니다.
하지만, 그런 '마리아' 앞에 '에이토르'(브루노 가글리아소)가 나타나 불법 의족 시술을 권하며 그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뀌는데요.

여기에 같은 멀리뛰기 선수인 동생 '가비'(갭즈)와의 경쟁까지 과열되기 시작하고, 상황은 돌이킬 수 없어지죠.
볼거리 넘치는 미래의 디스토피아 세계관, 그리고 그 속에서 수많은 갈등을 겪는 인물의 모습을 통해 흥미진진한 재미와 긴장감을 전합니다.

시리즈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3
반은 인간, 반은 사슴인 하이브리드 소년 '거스'(크리스천 콘버리)가 가족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새 시즌인데요
'애벗' 장군(닐 샌딜랜즈)과 치열하게 싸워 이긴 용감한 '거스'와 친구들은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을 밝히고자 애쓰고 있는 '거스'의 엄마 '버디'를 찾아 알래스카로 향하죠.

그 과정에서 '싱' 박사(아딜 악타르)가 합류하고, '거스'와 친구들은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는데요.
한편, '헬런 장'(로절린드 챠오)과 '로지'(켈리 마리 트란) 모녀, 늑대 소년들은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한 인간을 다시 탄생시키기겠다는 야심을 품고 자신들의 계획을 실현할 수단으로 거스를 노리기 시작하죠.

질병에 대한 답을 찾기까지 허락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거스'와 친구들은 덮쳐오는 모든 위협에서 벗어나 인류와 하이브리드의 운명을 구할 수 있을까요?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은 짐 미클과 수잔 다우니 주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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