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영화 조,단역으로 데뷔하다 너무 예쁘고 연기잘해 스타된 韓 여배우

올해 2편의 작품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 라이징 스타 박유림

1993년 2월 6일생인 박유림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배우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병헌과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 답게 남다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러브콜을 받고있다.

박유림은 극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연극 무대에서 경험을 쌓던 그녀는 2017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낫 플레이드'에서 어린이집 선생님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추리의 여왕 2', '제3의 매력', '블랙독' 등 여러 드라마에서 조·단역으로 활동했습니다. 웹드라마 'dxyz(두여자)'에서는 모리 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박유림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에서 이유나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박유림 또한 이 영화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극 중 박유림은 한국인 언어장애인 배우 이유나 역을 맡아 수어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수어 연기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영화 속에서 박유림은 수어를 통해 소통하며, 인물 간의 깊은 교감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드라이브 마이 카' 이후 바규림은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출연을, 2023년 JTBC 드라마 '기적의 형제'에서 박현수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2025년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특별출연하여 유혜인 역을 연기했다. 그리고 2023년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와 2024년 연극 '벚꽃동산'에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갔다.

박유림은 2025년 개봉 예정인 두 편의 영화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번째 영화는 박훈정 감독의 액션 영화 '슬픈 열대'로 열대우림의 절대자인 사부(김명민)가 키워낸 어린 킬러 조직인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유림은 극중 사부의 제자중 한명인 죠죠 역을 맡아 선배 김명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홍성은 감독의 영화 '차가운 것이 좋아!'에서 박유림은 주연 '나희' 역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좀비 바이러스 엔데믹 시대를 배경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좀비 '은비'와 인간 여자 '나희'가 함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불면의 밤'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박유림은 전주를 찾아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좀비 소탕팀 대원인 '나희' 역을 통해 박유림은 첫 장르 연기에 도전하며, 그녀의 다각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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