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지드래곤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 고백한 탑여배우

2024년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애매한 태도를 취했던 지드래곤(권지용 분)이 한소희와의 열애설에는 적극 부인했습니다. 지드래곤은 데뷔 후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고, 그때마다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불가”라는 반복 답변을 내놓았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드래곤이 한 여배우에게 “결혼하겠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는데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이진은 드라마 ‘혼’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주제 질문에 대해 이서진은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지만,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고쳤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서진은 “예뻐서”라고 폭탄 고백했습니다. 기쁨을 감출 수 없던 유인나는 “감사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서진에 이어 전화연결을 시도한 지드래곤 역시 유인나를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꼽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노홍철이 "혹시 같은 소속사라고 뽑은 건 아니냐"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아니다. 원래 유인나 씨 팬이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에 신곡 ‘파워(POWER)’로 컴백한 지드래곤은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여전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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