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아나테이너, 최송현
1982년생 최송현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MC로 큰 인기를 얻었다.

아나운서 출신이지만 연기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2008년 KBS를 퇴사,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법조계 명문가의 막내딸
최송현은 법조계 명문가 출신이다.

아버지 최영홍 씨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검찰부장을 지냈고, 두 언니 역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들이다.'
엄친딸' 그 자체였던 최송현은 빼어난 학력과 집안 배경으로도 늘 화제를 모았다.
슬럼프를 이겨낸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운명 같은 만남
연기 활동 중 슬럼프를 겪던 최송현은 스킨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되찾았다.

국제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그는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수중 촬영 대회에서 스쿠버 강사 이재한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이재한은 사귀는 첫날 최송현에게
"우리 인생의 타임라인 제일 끝에 가 봤는데 거기 백년해로가 있어"
다짜고짜 돌직구를 날렸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최송현은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 느꼈다.

화려한 집안 배경 때문에 일부 악성 DM을 받기도 했지만, 최송현과 이재한은 굳건히 사랑을 이어갔다.
눈물의 결혼식, 그리고 행복한 신혼생활

2023년 12월, 둘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혼인신고를 마친 이후 최송현은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SNS에 남기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SNS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고있는 최송현,이재한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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