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락가락 여름철에 먹기 딱 좋은 애호박부침개! 오늘은 밀가루 없이 전분과 새우가루만으로 만든 저칼로리 호박전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대신 전분을 쓰면 훨씬 바삭하고 가벼운 맛입니다. 여기에 새우가루를 더하니 감칠맛이 나서 자꾸 손이 가게 된답니다.
🥘 호박전 레시피 정리
✅ 재료
애호박 1개
새우가루 3T (맛을 부드럽게 하고 싶으면 2T로 조절)
감자전분 3T
소금 2/3t
✅ 만드는 법

애호박은 두께가 일정해야 부침개가 고르게 익고 식감도 더 살아나요. 최대한 얇게 썰어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면 자연스럽게 수분이 빠져 촉촉해집니다.

절여진 애호박에 새우가루와 전분을 넣어 촉촉하게 버무립니다. 따로 물을 추가하지 않아도 애호박에서 나온 수분으로 자연스레 반죽이 됩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한 숟가락씩 떠서 얇게 펼쳐 부쳐주세요. 얇게 부칠수록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먹을 때도 부담이 적어요.

노릇노릇 고소한 향이 솔솔~ 새우가루 덕분에 감칠맛이 확 살아난 밀가루 없는 애호박부침개가 완성됐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도 굿!

오늘 소개한 애호박부침개는 밀가루 대신 전분과 새우가루로 만들어 칼로리부담도 없고 속도 편해요.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있어 아이들 간식이나 여름철 입맛 돋우기에도 제격입니다. 오늘 저녁반찬으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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