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삼성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어제 경기에서는 2안타 1타점.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는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432에 이른다. 타격감도 좋은데 이번 경기는 상대 마운드가 단단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타자들 타격감도 좋고, 선발 매차업에서도 삼성 우위다. 두산 선발 윤태호는 중간계투로는 3~4이닝 경험이 있지만, 선발 등판은 또 다르다. 첫 선발 등판인데, 삼성 타자들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프리뷰>
2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이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윤태호다. 올해 1군에서 3경기 등판했는데, 모두 중간계투로 나섰다. 선발 등판은 처음. 지난 16일 KIA전에서는 4이닝 무실점,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KT전에서는 3이닝 2실점을 기록. 삼성전은 첫 등판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헤르손 가라비토다. 지난 9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NC전에서는 6.2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두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7월 2일 5이닝 1실점으로 패전.
<2경기 KIA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77에 이른다. 4안타만 두 번이나 때려냈다. 내년 재계약을 향해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찬스가 주어지면 득점타로 연결시킬 가능성이 높다. KIA 투수들이 막기 쉽지 않다. 심지어 KIA 선발 김도현은 최근 부진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그에게 에레디아는 산넘어 산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SSG가 앞선다. 김도현은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10.41이나 된다. 비슷한 패턴으로 던져 상대 노림수에 자주 걸려들고 있다. SSG 선발 앤더슨은 평균자책점 2.21를 자랑하고 있다. KIA 타선이 만만치 않다고하지만 앤더스를 공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KIA는 6연패에 빠져있다. 특히 주루와 수비 등에서 큰 헛점을 드러내면서 경기력이 크게 떨어졌다. 선수들이 지치며 집중력이 흐트러진 모습이다”
<프리뷰>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IA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9승 6패 평균자책점 2.21를 기록 중이다. 198탈삼진으로 200탈삼진을 앞두고 있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 KIA 상대로는 2경기 평균자책점 0.77로 강했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2.1이닝 10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0실점 패전. SSG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
<3경기 KT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찬형’
OSEN PICK “롯데의 신인. 주목해야 할 타자 중 한 명이다. 아직 표본이 많지 않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522에 달한다. 최근 2경기에서 7개 안타를 몰아쳤다. 게다가 상대 선발은 롯데에 약했다. 1번 타자로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긴 연패 사슬을 끊은 롯데. 2연승으로 반등에 성공. 게다가 선발 매치업에서도 기대해볼 만하다. 고영표가 롯데에 약했다. 타자들도 감이 괜찮다. 3연승 기대해볼 수 있는 날이다”
<프리뷰>
27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T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1승 9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 지난 22일 NC전에서는 5.2이닝 6실점(1자책점)으로 패전. KT 상대로는 5번째 등판. 지난 4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9승 5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SSG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 지난 7월 22일 NC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했다. 롯데 상대로는 4번째 등판. 지난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0.13으로 약했다.
<4경기 L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신민재는 올 시즌 타율 .311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06으로 괜찮은 편이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우투수 상대 타율은 .301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치리노스와 NC 신영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LG가 크게 우위를 보이고 있다. LG는 지난 경기 6연승을 마감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1위. 팀 전력에서 NC에 앞서는 부분이 많다. NC는 신영우가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 올해 등판한 4경기 중 5이닝을 던진 경기가 있지만 그 외에는 모두 2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프리뷰>
27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LG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영우다. 담 증세로 등판이 미뤄진 라일리 대신 신예 신영우가 대체 선발로 나선다. 시즌 4경기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7.88을 기록 중이다. LG 상대로는 지난해 1경기 등판해 3.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LG 선발투수는 치리노스다.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0승 4패 평균자책점 3.65를 기록 중이다. NC 상대로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5.17로 좋지 않았다.
<5경기 한화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노시환’
OSEN PICK “노시환은 올 시즌 타율 .239를 기록 중이다. 낮은 타율에 머무르고 있지만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최근 10경기 타율 .286을 기록중이다.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키움전 타율은 .327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문동주와 키움 메르세데스가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메르세데스는 나름대로 계산이 서는 투수. 하지만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문동주가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타선에서는 한화가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다. 불안했던 마무리투수 김서현 역시 3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프리뷰>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한화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메르세데스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메르세데스는 KBO리그 데뷔 후 3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 중이다. 첫 2경기에서 각각 5.1이닝, 5.2이닝을 던지며 2실점으로 막고 안정감을 보였다. 지난 21일 광주 KIA전에서 6.1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8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지만 타선 지원에 힘입어 첫 승을 신고.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9승3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6일 창원 NC전에서 강습 타구에 오른팔 전완부를 맞고 교체됐고, 부상자 명단에 올라 로테이션을 한 번 건너 뛰었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4월13일 대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비자책)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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