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 2차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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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스튜디오는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Duet Night Abyss)'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21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7종이 새롭게 추가되며, 이 중 '아웃사이더'와 '다프네'는 스토리 진행을 통해 직접 획득할 수 있다.
비결제 방식의 이번 테스트에서는 실제 과금을 통한 재화 구매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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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21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이전 테스트 버전과 비교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시스템 전반에 개선작업이 이뤄진 버전이 공개된다. 메인 스토리가 확장돼 아이스레이크 시티 이후의 이야기를 잇는 '밤의 항해자'편 제2장 '설국의 아이'가 펼쳐진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주인공과 함께 갈레아 극장에 도착해, 도시를 감도는 기이한 노랫소리 이면에 숨겨진 불가사의한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온 도시를 공포에 빠뜨린 '카론 사냥'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7종이 새롭게 추가되며, 이 중 '아웃사이더'와 '다프네'는 스토리 진행을 통해 직접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 캐릭터의 모델링이 전면 리뉴얼됐다.
전투 콘텐츠에선 신규 무기 타입 2종(쌍도, 권총)과 11종의 새로운 무기가 추가됐다. 던전 내 몬스터 리젠 속도 및 밀도를 높였으며 새로운 전투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코스튬 3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비결제 방식의 이번 테스트에서는 실제 과금을 통한 재화 구매는 불가능하다. 다만, 개선된 BM 시스템 일부가 사전 체험 형태로 적용된다. 초보자 뽑기인 '여정의 시작 추억'에서는 5성 등급 캐릭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열리고, 이벤트 한정 픽업에서는 천장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다. 90회 뽑기 내에 반드시 고등급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PC와 모바일(iOS, Android) 간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 특히 게임 패드 조작에 최적화 과정을 거친 버전을 제공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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