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롯데 잠실점·신세계 강남점, 오픈 행사 진행

최근 강남권 대단지 입주가 이어지면서 프리미엄 가전 수요와 다품목 구매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양 매장은 가격 혜택과 백화점 편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신세계 강남점은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8일부터 28일까지 ‘1주년 그랜드 오픈’ 행사를 운영한다. 롯데 잠실점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1차, 6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차 팝업스토어 그랜드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두 매장에서는 TV, 에어컨 등 총 26종 제품을 대상으로 LG가전 2개 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최대 6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시그니처 제품 및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구매 금액별 상품권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5만 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이 제공되며, LG전자 신제품 ‘바스에어’ 출시 기념 특별 혜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웨딩·입주·이사 고객 대상 특별 할인과 맞춤형 패키지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효도가전 전문 매장을 통해 건강·생활가전 구매 고객 대상 별도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햄튼, 테팔, WMF, 한국도자기, WOLL, ELLE, 콕스타 등 브랜드의 주방용품 및 소형가전 사은품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다품목 구매 고객이 구매 조건과 백화점 VIP 혜택을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세계 강남점과 롯데 잠실점은 백화점 VIP 고객 대상 무료 주차, 라운지 이용, 발렛 서비스 등 쇼핑 편의 혜택과 연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롯데 잠실점은 인근 문화·레저 시설 방문 고객들의 유입 수요까지 고려해 주말 상담 예약 운영을 확대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입주·혼수 고객들이 가격 혜택과 백화점 서비스까지 함께 고려해 만족도 높은 구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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