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FA 미계약자가 있다니...' 드디어 최고 145km 찍었다→NEW 팀 찾을까 "몸 상태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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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A(프리에이전트) 시장의 유일한 미계약자.
바로 과거 키움 히어로즈에서 불펜 투수로 활약했던 문성현(34)이다.
최근 독립리그에서 활약 중인 문성현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남정초-선린중-충암고를 졸업한 문성현은 2010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1순위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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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리요 독립야구단에 따르면 문성현은 지난달 9일 수원 파인이그스전부터 5월 12일 연천 미라클전까지 5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문성현은 5경기에서 안타를 단 1개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속구 최고 구속은 145km까지 나왔다. 속구 구속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게 고무적이다. 화성시 코리요 독립야구단은 "문성현의 구속이 4월에는 141km였으나, 5월에는 145km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사령탑도 그의 투구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신경식 화성코리요 독립야구단 감독은 "문성현이 매 경기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특히 후배 선수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조언을 해준다. 리더십이 대단한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성현 역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그는 구단을 통해 "현재 몸 상태는 100%"라면서 "속구 구속도 잘 올라왔다"고 말했다.
남정초-선린중-충암고를 졸업한 문성현은 2010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1순위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2010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지난 시즌까지 15시즌 동안 히어로즈 군단에서 활약한 원 클럽맨이다.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마당쇠 역할을 잘 해냈다. 특히 2022시즌에는 45경기에 출장해 승리 없이 1패 9홀드 13세이브 평균자책점 3.27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프로 통산 성적은 280경기에 등판해 25승 37패 18홀드 16세이브 평균자책점은 5.00이다. 총 606⅔이닝 동안 644피안타(61피홈런) 321볼넷 23몸에 맞는 볼 461탈삼진 365실점(337자책)의 성적을 올렸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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