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건강·제약 분야 ‘2025 독일 최고 브랜드’ 4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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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독일 디자인 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하는 '2025 독일 브랜드 어워드(German Brand Award)'에서 건강 및 제약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4회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보이치에흐 포렴닉 PMI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수상은 피트라인이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 존재감을 인정받은 증거다. 앞으로 디지털 기술과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피트라인의 브랜드 인지도와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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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매출 4조4700억 원, 브라보 성장상 5년 연속 수상
디지털 기술 투자로 글로벌 인지도 확대 계획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성공적인 브랜드 관리,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한 브랜드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60개 이상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PMI의 피트라인은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에서의 혁신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이끌어냈다.
보이치에흐 포렴닉 PMI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수상은 피트라인이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 존재감을 인정받은 증거다. 앞으로 디지털 기술과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피트라인의 브랜드 인지도와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MI는 1993년 롤프 소르그 회장이 설립한 독일계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룩셈부르크 본사와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본사를 중심으로 46개국에서 피트라인 건강기능식품과 피트라인 스킨 화장품을 유통하며 2024년 매출 32억5000만 달러(4조4700억)를 달성했다. 또한,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브라보 국제 성장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2018년 설립 이후 2021년 매출 3700억 원, 2023년 5800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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