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43)가 130억 원에 달하는 기부액과 6살 연하 촬영감독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나라는 1997년 SBS 시트콤 미스&미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2000년대 초반 가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한류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02년에는 ‘장나라의 해’라 불릴 만큼 전성기를 누렸고, 2024년 SBS 연기대상 수상을 통해 저력을 입증했다.
그는 꾸준히 선행을 이어온 ‘기부 천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130억 원에 달하며, 사회복지 단체와 아동 지원 활동에 힘써왔다.
장나라는 SBS 드라마 'VIP'를 통해 촬영감독 정하철과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방송에서 “혼자 짝사랑했다”며 “얼굴에 감정이 다 드러나 물어보지 못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결혼 이후에도 그는 작품과 기부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