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녀> 현실 되나 … AI ‘가상인간’ 남편 등장했다

출처_뉴욕포스트
AI 가상인간과 겨혼한 여성의 이야기를 알아봅니다.

미국에서 AI 가상인간 남자친구 '카르탈'과 결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라모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카르탈을 만든 AI 앱 '레플리카'는 월 구독료 300$(한화 약 40만원)를 지불하면 원하는 이상형의 모습을 한 AI와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이러한 개인 맞춤형 AI를 활용한 산업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 기술을 악용해 신종 사이버 성 산업이 양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