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2세대 대표 비주얼,
소녀시대 윤아는 단순한 미인이 아닙니다.
의학적 기준으로도 ‘완벽’에
가까운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는
연예인이기도 하죠.

윤아는 2015년과 2019년,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미인 연예인’ 1위에
두 번이나 선정됐습니다.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힌 건
다름 아닌 눈매.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전체적인 얼굴 비율도 완벽하지만,
웃을 때 자연스럽게 휘어지는
눈은 현재 기술로도 구현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연스러운 매력은 윤아를
‘모태 미녀’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죠.
윤아의 별명은 팬들 사이에서
‘꽃사슴’, ‘융프로디테’로 불릴 만큼
아름다움의 대명사처럼 통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결코 쉬운 길만 걸어온 건 아닙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S.E.S.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운 그녀는,
연기 오디션만 백 번 넘게 도전한
끝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돌 연습생으로, 연기자 지망생으로
동시에 노력해온 윤아는 결국
소녀시대 비주얼 센터로 데뷔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죠.

소녀시대의 데뷔와 동시에
윤아는 ‘걸그룹 센터’ ‘비주얼 담당’이라는
수식어로 불렸습니다.
당시에도 “성형외과 이상형 사진”으로
윤아의 사진이 자주 쓰였으며,
실제로 수많은 이들이 “윤아처럼 해주세요”
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하죠.

팬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까지도
인정한 진짜 비주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단아한 분위기,
그 속에서 나오는 인간적인 매력까지,
윤아는 단순한 외모가 아닌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출처 윤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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