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기다린 보람 있네" 똑단발 변신 후 역대급 비주얼 터진 탑연예인 라인 운동법

◆ "하복부만 빼고 다 생겨"... 아이유가 직접 밝힌 코어·하체 운동법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법과 관리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체력을 관리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코어 운동인 플랭크를 들며 상복부 라인을 정돈하는 데 큰 효과를 보았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플랭크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 상복부에 복근이 생겼다"며 웃음 섞인 솔직한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이유가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찾는 또 다른 운동은 흔히 '천국의 계단'이라 불리는 스텝밀이다.

스텝밀은 계단을 오르는 동작을 반복하는 기구로,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정도로 고강도 칼로리 소모를 자랑한다.

엉덩이 아래쪽과 허벅지 안팎의 근육을 골고루 자극해 탄력 있는 하체 라인을 만드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전문가들은 스텝밀을 탈 때 뒤꿈치가 발판에 먼저 닿도록 밟고 상체를 살짝 앞으로 숙여야 관절 무리 없이 하체 자극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최근 아이유는 남동생과 함께한 일상 영상에서도 밤하늘 아래 하늘자전거를 타며 매일 하체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규칙적인 운동 루틴을 통해 한층 강화된 코어 힘과 단단해진 체력을 입증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과 더불어 아이유는 건강을 해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을 완전히 내려놓고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실천 중이다.

20대 초반 당시 단기간 시도했던 사과 1개, 고구마 2개, 단백질 셰이크 중심의 식단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대신 아침 공복에 식이섬유와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 1개를 통째로 먹으며 혈당을 안정시키고 배변 활동을 돕는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식사할 때 음식을 기본 150번 이상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통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돕는 실용적인 비법을 전했다.

몸에 해로운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속이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며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 10년 만의 파격 변신... 층 없는 일자 똑단발로 완성한 역대급 비주얼

한편, 아이유는 철저한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스타일 변신으로도 연일 화제를 모았다.

가수 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를 위해 약 10년 만에 층 없는 일자 똑단발로 파격 변신했다.

기존의 가벼운 허쉬컷과 달리 턱선 라인에서 끝선을 묵직하고 반듯하게 살린 스타일이 특징이다.

머리를 그대로 펼 때는 시크한 분위기를, C컬 연출 시에는 특유의 러블리함을 자아내며 목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아이유는 과거 단발로 활약했던 'Modern Times', '꽃갈피', 'Palette' 시절을 언급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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