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분양가에 파격 조건변경까지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에 수요자 관심집중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중

전국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한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그칠 줄 모르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격으로 공급 중인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기준층 최고가 기준)는 2021년 1,303만원, 2022년 1,530만원, 2023년 1,815만원, 2024년 2,069만원을 기록했고 올해 1~10월 분양한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97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2년 전인 2023년까지는 1천만원대에 머물렀던 것과는 달리 작년 2천만원대 돌파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분위기 속에, 이러한 흐름이 단기간 내 완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인 만큼 내집마련 수요자들이 합리적인 분양조건을 따라 움직이는 추세를 보이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샛들지구 A1블록에 공급 중인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가 2년 전 분양가에 부담을 낮춘 파격적인 조건변경을 최근 제시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올해 9월 분양을 시작하며 84A 기준층 기준 분양가를 4억 3,850만 원, 발코니확장 비용 1,000만원을 공고했다. 또한 101A 타입의 경우 분양가 5억 6,650만 원에 발코니확장 비용은 1,200만 원이었다.
이는 2년 전인 2023년 6월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와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 84A 타입(기준층)의 경우 분양가가 4억 3,750만 원에 발코니확장 비용이1,620만 원이었고 109㎡는 분양가 5억 7,910만 원, 발코니확장은 2,470만 원이었다.
이 두 단지는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시네마, 아산충무병원 등 일상 편의시설을 같은 범위에서 이용하고,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개발에 따른 생활권 확장성 역시 같은 맥락으로 누릴 수 있는 사실상 동일생활권이라는 점에서 볼 때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의 분양조건이 2년 전 분양단지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게다가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84A 기준 1,000만 원, 101A 기준 1,200만 원이었던 발코니확장 비용을 전타입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으며 여기에 시스템에어컨 3대, 현관중문, 환기가전(욕실 1·2), 광폭 강마루까지 유상옵션을 무상으로 전환해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한번 더 낮췄다.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제품 측면에서도 장점이 뚜렷하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 대단지로 남향 중심의 배치와 채광·통풍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일상의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아산에서 볼 수 없었던 커뮤니티 시설이 눈에 띈다. 아산 최초 실내체육관과 25m 4레인 실내수영장,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등에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까지 제공돼 단지 안에서 운동·여가·문화 활동을 폭넓게 누릴 수 있다.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하며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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