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감독 남편' 배우 한상진, 21일 롯데 시구자 나선다... 부산 팬 향한 특별한 메시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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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한상진은 오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한상진은 이날 시구를 통해 부산 스포츠문화에 대한 애정과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전하며, 롯데 자이언츠와 부산 팬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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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은 오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한상진은 최근 SBS 화제의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 그리고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형,수다(형사들의 수다) MC로 활약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시구는 단순한 스타 초청을 넘어 부산과의 깊은 인연을 반영한 특별한 무대다. 한상진은 여자프로농구(WKBL)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의 남편으로, 박 감독의 BNK 부임 이후 부산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해 "부산에서 번 돈은 부산에서 쓴다"는 원칙 아래 부산 공정경제 실천의 대표 인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박 감독도 지난 5월 2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한상진은 이날 시구를 통해 부산 스포츠문화에 대한 애정과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전하며, 롯데 자이언츠와 부산 팬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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