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5년 차에도 남편에게 민낯을 보여주지 않은 미모의 뮤지컬배우 김소현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소현은 2011년 8살 연하의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2결혼해 슬하에 외동아들 손주안 군을 두고 있습니다.

손준호는 아직 아내의 민낯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는데요. 김소현은 일찍 일어나서 메이크업을 한다고 합니다.
김소현은 "어머니가 평생 집안에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계셨다. 내가 특이한 줄 몰랐다"면서 집안 내력이라고 전했는데요.

김소현 어머니는 풀메이크업에 되지 않은 상태를 자녀와 사위에게 보여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소현은 "저도 엄마의 완벽한 생얼을 많이 못 봤다"고 고백했죠.
1975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김소현은 서울대 음대 출신으로 유명한데요. 특히 아버지, 두 동생까지 서울대 의대와 음대 출신인 'S대 패밀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소현은 "여동생은 재수, 남동생은 삼수했다. 아버지가 TV선을 자르셔서 10년간 TV를 못 봤다"고 엄격한 교육법을 공개했는데요.
연대 출신인 손준호는 한 예능에서 서울대 아내 집안과 비교하는 "자네는 신촌 가서 먹게" 학벌 개그로 유쾌한 웃음 아이콘이 됐죠.

김소현과 손준호의 아들 손주안은 상위 0.1% 영재로 지난해 영재교육원 합격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과에 재능을 보인 손주안은 '제2회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소프트웨어 우수부문 동상을 받으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연예계 잉꼬부부로 불리는 김소현♥손준호. 청약으로 100억대 한남동 자가를 마련하고, 자식 농사까지 성공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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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은정]
상위 0.5% 영재로 주목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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