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현(44)이 결혼 후 한층 어려진 미모와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수현은 2021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자녀는 없지만 남편의 응원 속에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주연작 동요괴담 이제 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핑크카펫에 올라 세계 무대에 섰다.
최근 그는 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KBS1 '바다 건너 사랑',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JTBC 작품에서는 앵커 한설연 역을 맡아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1996년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홍수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드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