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엘링 홀란드의 이적 가능성이 생길 경우 우선 협상권을 확보하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접촉했다. (스포르트)
- 하지만 홀란드의 에이전트 라파엘라 피멘타는 스페인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바르셀로나와의 연결설을 일축했다. (타임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관찰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클럽이 강등될 경우 여름 이적을 추진할 예정이다. (토크 스포츠)
- 뉴캐슬은 지난해 공격수 포지션에 1억 2,400만 파운드(약 2,466억 원)를 투자했지만 올여름 새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쾰른의 19세 윙어 사이드 엘 말라도 주시하고 있다. (메일 플러스)
- 뉴캐슬은 최근 몇 달간 모나코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디 아이)
- 뉴캐슬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는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남아있다. 아스널이 동료인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풋볼 인사이더)

- 유벤투스는 여름에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되는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 중 하나이다. (투토 스포르트)
- 리버풀 내부 관계자들은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가 단 한 시즌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팀 토크)
- 션 다이치 전 에버턴, 번리 감독이 이고르 투도르의 후임으로 토트넘 임시 감독을 맡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인디펜던트)
- 하지만 다이치는 이번 시즌 이후까지 팀을 맡기를 원하면서 감독직 수락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로비 킨과 라이언 메이슨도 잠재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8,500만 파운드(약 1,690억 원)에 이적시킬 의사가 있지만,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스포르트)
- 인터 밀란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와 미드필더 니콜로 바렐라에 대한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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