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권 결제대금 6362조… 전년대비 16% 증가

김창성 기자 2026. 1. 26.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이 16%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거래소가 개설한 장내시장에서 증권회사와 은행 의 채권·대금 결제를 뜻하는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19.9% 증가한 758조8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채권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5603조4000억원으로 15.7% 늘었고 채권 거래대금도 19% 가까이 증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채권 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2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이 16%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채권 결제대금 총액은 6362조2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6.2% 늘었다.

이 가운데 거래소가 개설한 장내시장에서 증권회사와 은행 의 채권·대금 결제를 뜻하는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19.9% 증가한 758조8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채권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5603조4000억원으로 15.7% 늘었고 채권 거래대금도 19% 가까이 증가했다. 채권 거래대금 총액은 1경614조6000억원(하루 평균 43조7000억원)으로 전년(8925조원) 보다 18.9% 증가했다.

장내 채권시장 거래대금은 45.5% 증가한 2697조원, 채권 기관투자자 거래대금은 12.0% 증가한 7917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