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기 횡성군수 “선거 일체 관여 않겠다” 공식 표명

박현철 2026. 4. 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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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사진)가 6.3지선 국민의 힘 군수후보에서 컷오프 된 이후 불출마 입장을 밝힌 가운데 최근 일부 후보를 지지한다는 소문과 관련, 선거 관련 일체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김 군수는 3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경선 및 선거 과정에서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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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후보 지지·반대 행위 없을 것…군수 직분에만 전념
▲ 김명기 횡성군수

김명기 횡성군수(사진)가 6.3지선 국민의 힘 군수후보에서 컷오프 된 이후 불출마 입장을 밝힌 가운데 최근 일부 후보를 지지한다는 소문과 관련, 선거 관련 일체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김 군수는 3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경선 및 선거 과정에서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 군수는 “최근 여러 소문과 추측이 돌고 있어 이에 대해 분명히 입장을 밝힌다”며 ”남은 임기 동안 오직 횡성군민을 위한 군수로서의 본분에만 충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군수의 입장 표명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향후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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