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 VTS 워크숍서 최우수 관제사에 이상훈 주사보
백창훈 2026. 3. 31.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워크숍에는 남해해경청 5개 VTS(통영연안·울산·부산·부산신항·마산) 소속 관제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주요 관제 사례를 발표,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중 이상훈 마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 해양수산주사보가 최우수 관제사로 선발됐다.
이 해양수산주사보는 "선박 안전 확보를 위한 선박교통관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남해해양경찰청이 31일 부산 영도구 남해청 교육센터에서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는 남해해경청 5개 VTS(통영연안·울산·부산·부산신항·마산) 소속 관제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주요 관제 사례를 발표,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VTS별 위치 미발신・야간운항 선박 단속, 항로 입구 대형선박 기관고장 조치 등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이중 이상훈 마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 해양수산주사보가 최우수 관제사로 선발됐다. 이 해양수산주사보는 "선박 안전 확보를 위한 선박교통관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해해경에 따르면 작년 남해청 관내 관제대상선박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사고는 없다. 사고비율 역시 전년 대비 37% 감소했다. 하만식 남해해경청은 "봄철에는 남풍 계열의 돌풍 등 예상하지 못한 기상 상황이 발생한다"며 "닻끌림과 좌초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박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김상혁, 초교 때 아파트 11층서 추락 사고…"그때 떨어져 말투 어리바리하다고"
- 유병재, SK하이닉스 역대 최고가에 진입…"도전"
-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
- "23년간 매일 4번"…NBA 전설 피펜 전 부인, 과거 사생활 폭로
- 홍성 용봉산서 여성 추정 백골 시신 발견…국과수 DNA 감식 의뢰
- 이창훈,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은행 갈 시간 없었다"
- "패키지여행 일행"..20대女, 기내서 머그컵으로 머리 내려쳐 두피 찢어져
- 욕조 속 시신의 진실…자살 위장된 잔혹 범죄
- 유희관, 중앙대 동문 송가인에 "나 진짜 너 좋아했어" 기습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