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선배, "김민재, 몇 년 안에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나폴리 수비수 파비아노 산타크로체가 김민재를 극찬했다.
산타크로체는 "예전부터 김민재에게 관심이 있었다. 그의 경기를 몇 번 봤고 경이롭다는 걸 느꼈다. 그는 그의 모든 힘을 보여줬다. 확실한 성장을 이뤘고 몇 년 안에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전 나폴리 수비수 파비아노 산타크로체가 김민재를 극찬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웹'은 22일(한국시간) 산타크로체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최근 나폴리의 선전에 관해서였다.
나폴리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유럽팀 중 하나다. 세리에A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8강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빅터 오시멘, 스타니슬라브 로보트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김민재 등 다수의 선수들의 조직력은 유럽 최고다. 팀 분위기는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나폴리를 칭찬하기 바쁘다.
과거 나폴리 수비수 출신 산타크로체는 "나폴리는 환상적이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계속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나폴리는 증명하고 있다"라면서 "스팔레티 감독은 선수들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했고 팀을 단결시켰다"라며 스팔레티의 지도력을 극찬했다.
김민재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산타크로체는 "예전부터 김민재에게 관심이 있었다. 그의 경기를 몇 번 봤고 경이롭다는 걸 느꼈다. 그는 그의 모든 힘을 보여줬다. 확실한 성장을 이뤘고 몇 년 안에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트넘, 콘테 떠나고 브라이튼 감독 온다... ‘후임 낙점’
- 선을 넘는 영입 욕심…바르셀로나, 맨유의 재계약 협상까지 방해
- 맨유 감독, ‘너 매력 있네... 와서 브루노 백업 좀 해라’
- ‘연봉 201억 줄게’ 지단 노리는 빅클럽 또 등장…PSG와 경쟁
- 첼시 보드진, 결론 내렸다...'투헬보다 포터가 더 적합!'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