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U-20 여자 축구 연장 접전 끝 태국 제압… 월드컵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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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U-20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 대한민국 박주하가 연장 후반 1분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한 U-20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2026 폴란드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까지 획득, 3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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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12일(한국시간)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U-20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 대한민국 박주하가 연장 후반 1분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한 U-20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2026 폴란드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까지 획득, 3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대한민국은 오는 15일 오후 6시(한국시간)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4강전을 통해 결승 진출을 노린다. (AFC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3/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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