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에이미, '원더우먼 新멤버' 발탁..'둘째 준비' 박슬기 하차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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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에이미(본명 박효진)가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 2회 챌린지리그 첫 경기로 FC개벤져스 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본 경기에 앞서 FC원더우먼 선수들이 모였다.
에이미는 FC원더우먼 멤버들과 만난 후 "다른 팀보다 좋은 게 텐션이 아주 높고, 우울해 하지 않는다"라면서 "내 자리다 내 자리"라고 FC원더우먼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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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 2회 챌린지리그 첫 경기로 FC개벤져스 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본 경기에 앞서 FC원더우먼 선수들이 모였다. 요니P, 김희정, 홍자, 김가영, 키썸 등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어 팀의 새 감독 하석주가 등장했다.
하석주 감독은 박슬기가 없자 궁금해 했다. 이에 요니P는 "둘째 갖는다고 그만 뒀어요"라고 밝혔다.
이후 박슬기를 대신할 새 멤버가 등장했다. 등장부터 신이 난 그녀는 댄서 에이미였다.
에이미는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체력이 다들 저한테 지칠 정도로 강하고, 춤도 평균적으로 하루에 5~6시간 추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축구? 자신 있는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미는 FC원더우먼 멤버들과 만난 후 "다른 팀보다 좋은 게 텐션이 아주 높고, 우울해 하지 않는다"라면서 "내 자리다 내 자리"라고 FC원더우먼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골때녀' 챌린지리그 출전 감독들은 경기를 앞두고 챌린지리그에서 최하위를 하게 되는 팀은 방출되고, 재정비 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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