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없어도 막강' 도르트문트, 22-23시즌 예상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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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엘링 홀란드가 빠졌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라인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90min'은 4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23시즌 도르트문트가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러까지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홀란드가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4-2-3-1 포메이션으로 도르트문트의 2022-23시즌 라인업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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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엘링 홀란드가 빠졌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라인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90min'은 4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23시즌 도르트문트가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도르트문트는 이번 여름 전력에 큰 손실이 발생했다. 팀의 주축 공격수였던 홀란드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공격진의 걱정 거리가 생겼다. 여기에 미드필더 자원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악셀 비첼과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던 단 악셀 자가두도 팀을 떠났다.
주축 자원이 팀을 떠났지만 보강도 착실하게 진행 중이다. 우선 잘츠부르크의 신성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를 3,000만 유로(약 405억 원)에 품으며 공격 라인을 보강했다. 여기에 니코 슐로터백과 니클라스 쥘레를 데려오며 수비 라인도 강화에 성공했다.
이적을 앞둔 선수도 있다. 바로 아약스의 최전방을 책임졌던 세바스티앙 할러다. 할러는 190cm의 장신 공격수로 홀란드가 떠난 빈자리를 대체할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할러는 현재 개인 합의는 마친 상황이며, 사실상 오피셜만 남겨둔 상황이다.
할러까지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홀란드가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4-2-3-1 포메이션으로 도르트문트의 2022-23시즌 라인업을 예상했다. 최전방에는 할러가 위치했고, 2선에는 아데예미, 마르코 로이스, 도넬 말렌이 위치했다. 로이스는 도르트문트에서만 11번째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토르강 아자르, 마리우스 볼프, 율리안 브란트, 미국 유망주 지오반니 레이나 등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3선에는 두 명이 위치했다. 주드 벨링엄과 마흐무드 다후드가 포진됐다. 베테랑 미드필더 엠레 잔도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수비 4명은 라파엘 게헤이루, 슐로터백, 쥘레, 토마 뫼니에가 위치했다. 골키퍼는 그레고르 코벨이 장갑을 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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