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 헤어밴드 하나로 프라하 올킬”

한때 10대 잡지 모델로 이름을 알리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한 여배우. 그녀가 4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그 시절의 감성을 품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신민아. 최근 공개된 프라하 여행 사진 속 그녀는 블랙 원피스에 헤어밴드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유럽 골목길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손가락을 입에 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순간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이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헤어밴드 하나로 완성된 꾸안꾸 여행룩 무심한 듯 넘긴 머리 위에 얹힌 헤어밴드.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이었지만,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녀의 이번 스타일링은 ‘꾸안꾸’의 정석. 과하지 않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신민아의 여행룩은 “진짜 잡지 모델 시절인 줄”, “이게 40대라고?”“여자가 봐도 반할 미모” 같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녀는 현재 웹소설 원작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기품과 지성을 겸비한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촬영 중입니다. 또한 스릴러 장르의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소녀 같은 미소와 하나의 헤어밴드만으로 길거리 풍경을 영화로 만든 ‘국민 첫사랑’.
“진짜 잡지 모델 시절인줄”… 40대 맞아? 국민 첫사랑, 헤어밴드 여행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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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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