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추격자' 슈퍼 아줌마 장면 죄송..욕 너무 많아"(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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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가 영화 '추격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서영희는 영화 '추격자'의 마지막, 슈퍼 장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은 슈퍼 아줌마 때문에 피해 서영희가 살해 당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서영희는 "(슈퍼 아줌마 역을 맡은 배우가) 영화적으로 굉장히 연기를 잘해주신 건데 많은 분이 탓을 하시더라.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자는 이야기도 봤다. 오히려 제가 그 배우님께 너무 죄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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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영희가 영화 '추격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뒤틀린 집'의 서영희가 '씨네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영희는 영화 '추격자'의 마지막, 슈퍼 장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연쇄살인범 하정우에게서 도망쳐 나온 서영희가 몸을 숨긴 곳.
하지만 슈퍼 아줌마는 하정우에게 친절히 피해 여성 위치를 알려주고 슈퍼를 지키겠다고 거짓말하는 그에게 망치까지 건네줬다.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은 슈퍼 아줌마 때문에 피해 서영희가 살해 당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서영희는 "(슈퍼 아줌마 역을 맡은 배우가) 영화적으로 굉장히 연기를 잘해주신 건데 많은 분이 탓을 하시더라.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자는 이야기도 봤다. 오히려 제가 그 배우님께 너무 죄송했다"고 말했다.
또 슈퍼 방문 이후 도망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고 아줌마를 믿었다. 몸이 지쳐 있다 보니 멀리 갈 수 없는 상황이지 않냐. 슈퍼를 안식처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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