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유진
영화, 드라마 같은 매체연기와 연극, 뮤지컬 같은 무대연기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아무래도 대중들에게는 배우 박해준의 아내로 더 알려진 편이다. 한예종 5년 선배였던 박해준과는 7년간의 연애 끝에 2011년 결혼했다.
거의 유일한 드라마 주연 출연작이자 데뷔작인 KBS 단막극 드라마시티 '연애'편과 '거미여인의 사랑법' 편은 단막극 매니아들 사이에서 수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이다.
'폭싹' 박해준, 박보검 못지않은 젊은 시절 "한예종 184cm 장동건"

배우 박해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22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여전히 사랑에 빠진 무쇠 관식이와 학씨 아저씨 | 폭싹 속았수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박해준, 최대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병재는 박해준의 젊은 시절 외모를 언급하며 "한예종 장동건이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박해준은 "말도 안 된다. (장) 동건 선배님은 보면 그냥 빛이 나는 사람이고, 나는 그냥 왔다 갔다 한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 금명을 보며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주겠다고 다짐했던 20대 애순과 관식. 시간이 흘러도 자식을 향한 변함없는 그들의 사랑은, 인생의 성장통을 겪는 금명을 다독이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이들 눈에는 언제나 최고였던 딸 금명이 세상과 마주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애순은 함께 아픔을 겪어내고, 관식은 묵묵히 곁을 지킨다.
"평생 애순이 위해 사는 관식이"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 속 관식 역에 대해 "평생을 애순(문소리)을 위해 사는 남자"라고 설명하고, 문소리는 "굉장히 판타지다"라고 표현한다.

한편, 박해준은 드라마 '미생' '부부의 세계'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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