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고깃집서 가스 누출·폭발로 최소 31명 사망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2023. 6. 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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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식당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경 서북부 닝샤(寧夏) 후이(回)족 자치구 인촨시 싱칭구의 한 고깃집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 사고가 일어나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쑹위안밍(宋元明) 비상관리부 부부장은 본부 지휘센터에서 닝샤 비상관리청, 소방구조본부 등과 화상연결을 통해 관련 상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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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포함 7명 병원 치료
사고 당시 모습. 웨이보 영상

중국의 한 식당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경 서북부 닝샤(寧夏) 후이(回)족 자치구 인촨시 싱칭구의 한 고깃집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 사고가 일어나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31명이 숨지고, 7명(위중증 1명·중증 화상 2명·경증 4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쑹위안밍(宋元明) 비상관리부 부부장은 본부 지휘센터에서 닝샤 비상관리청, 소방구조본부 등과 화상연결을 통해 관련 상황을 파악했다. 당국은 소방 차량 20대와 대원 102명을 현장에 급파해 이날 새벽 4시경 구조작업을 종료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경 서북부 닝샤(寧夏) 후이(回)족 자치구 인촨시 싱칭구의 한 고깃집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 사고가 일어나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31명이 숨지고, 7명(위중증 1명·중증 화상 2명·경증 4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쑹위안밍(宋元明) 비상관리부 부부장은 본부 지휘센터에서 닝샤 비상관리청, 소방구조본부 등과 화상연결을 통해 관련 상황을 파악했다. 당국은 소방 차량 20대와 대원 102명을 현장에 급파해 이날 새벽 4시경 구조작업을 종료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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