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조력자들 첫 재판 열려...정조은 '2인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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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성범죄를 도운 조력자들에 대한 재판에서 JMS 2인자로 알려진 김 모 씨(예명 정조은) 측이 '김 씨는 2인자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또 김 씨 변호인은 언론 등에서 김 씨를 'JMS 2인자'라고 지칭하고 있지만 실제 역할이나 지위에 대해 차이가 있다며 정명석에 대한 반대 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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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성범죄를 도운 조력자들에 대한 재판에서 JMS 2인자로 알려진 김 모 씨(예명 정조은) 측이 '김 씨는 2인자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오늘(9일) 오전 10시 준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 등 6명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
이날 공판에서 JMS를 탈퇴한 1명은 본인의 성범죄 방조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나머지 5명은 모두 부인했습니다.
또 김 씨 변호인은 언론 등에서 김 씨를 'JMS 2인자'라고 지칭하고 있지만 실제 역할이나 지위에 대해 차이가 있다며 정명석에 대한 반대 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정명석의 재판과 조력자들에 대한 재판을 병합하지 않고 별도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정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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