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정우, 하루와 첫 만남에 “정우 오빠야~” 애정 듬뿍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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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의 아들 은우·정우와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만났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2회에서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김준호의 집을 방문해 은우·정우 형제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은우에게서 정우로, 정우에게서 하루로 이어지는 '내리사랑'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정우는 철봉 매달리기 시범을 보이며 동생을 응원했고, 하루 역시 형을 따라 첫 클라이밍에 도전해 정상까지 올라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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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2회에서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김준호의 집을 방문해 은우·정우 형제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세 아이가 함께한 모습은 마치 삼형제를 연상케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정우는 막내 하루에게 이유식을 먹여주고 책을 읽어주는 등 ‘형아미’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은우는 정우를 꼭 안으며 “우리 아기”라고 말해 미소를 안겼다. 은우에게서 정우로, 정우에게서 하루로 이어지는 ‘내리사랑’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막내 하루 역시 형들을 따라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정우가 포크로 딸기를 먹는 모습을 보자 스스로 포크를 들었고,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자 혼자 숟가락으로 식사에 도전했다. 이에 심형탁은 “하루가 혼자 숟가락으로 밥 먹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이날 하루는 생애 첫 걸음마에도 성공했다. 걸음마 보조기를 잡고 서 있던 하루는 이내 손을 떼고 한 발을 내딛었고, 이를 본 심형탁은 감격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김준호는 하루의 운동 신경을 보며 ‘호우 선수촌’을 열어 철봉과 클라이밍 체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정우는 철봉 매달리기 시범을 보이며 동생을 응원했고, 하루 역시 형을 따라 첫 클라이밍에 도전해 정상까지 올라 감탄을 자아냈다.
육아 선배 김준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 심형탁은 방송에서 “셋째까지 계획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612회는 전국 시청률 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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