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딱 한 번! 감 잡으니 엄청 무섭다...'156km 작렬' 감보아 앞세운 롯데, SSG 꺾고 3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감보아의 역투와 타선 활약 등으로 3연승 콧노래를 불렀다.
롯데는 지난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SSG 랜더스에 4-2로 승리했다.
롯데는 0-0으로 맞선 2회 초 김민성이 SSG 선발 김광현의 143km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담을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롯데는 이 승리로 37승3무29패, 단독 3위에 올라있으며 3연패한 SSG는 33승2무32패로 6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감보아의 역투와 타선 활약 등으로 3연승 콧노래를 불렀다.
롯데는 지난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SSG 랜더스에 4-2로 승리했다.
이 날 감보아는 최고 구속 156km를 기록, 6이닝 7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쾌투했다.
한국 무대 첫 경기에서 일명 '인사 투구'로 신고식을 치른 후 180도 변한 감보아는 4번째 경기에서 3승째를 수확했다. 특기인 강속구로 상대 타선을 꽁꽁 얼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 김민성이 4타수 2안타 2타점, 시즌 2호포를 작렬시켰고 전준우 역시 4타수 2안타 2타점에 결승타로 말뚝을 박았다.

롯데는 0-0으로 맞선 2회 초 김민성이 SSG 선발 김광현의 143km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담을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이어 전민재가 안타를 쳤지만 정훈과 정보근이 뜬 공 잡히며 추가점수는 얻지 못했다.
3회는 양 팀 빈 손으로 물러난 뒤 4회에서 SSG가 한 차례 반격했다. 에레디아의 좌전 안타와 고명준의 중전 안타, 오태곤의 희생 플라이로 에레디아가 홈에 들어오며 1-1 동점이 이뤄졌다.
롯데는 6회에서 다시 한번 앞서 나가는 점수를 만들었다. 6회초 2사 후 고승민 볼넷, 레이예스의 우중간 안타가 나오고 전준우 적시타로 2-1 리드가 만들어졌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8회초 2사 1,3루에서 레이예스 안타에 이어 전준우가 중전 적시타를 때려 손호영을 불러들이고, 김민성의 적시타까지 터지며 추가득점을 올렸다. 이 날 승리에 쐐기를 박는 득점이었다.
SSG 랜더스는 이 날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의 은퇴식을 열었지만 승리를 챙기지는 못햇다.
롯데는 이 승리로 37승3무29패, 단독 3위에 올라있으며 3연패한 SSG는 33승2무32패로 6위다.
두 팀은 15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롯데 선발은 이민석, SSG 선발은 앤더슨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워터밤 여신? 비키니 여신! 권은비, 뭘 입어도 볼륨감은 못 숨겨 - MHN / 엠에이치앤
- 김유정, 처음 보는 과감한 모습...'홀터넥 비키니'에 드러난 어깨 라인 - MHN / 엠에이치앤
- 레드+호피 비키니...효민, '♥금융인 남편' 반한 독보적 원탑 글래머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173㎝ 美친 비율 '태양보다 빛나잖아...청순과 우아를 넘나드는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한소희, 민낯+안경 '얼빡샷'에도 미모 무슨 일...묘한 섹시美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리사, 솔로 활동기 담은 다큐 영화 개봉한다...한국계 미국인 여성 감독 연출 - MHN / 엠
- '라이즈 탈퇴' 승한, '사생활 논란' 딛고 솔로 데뷔..."고정관념과 한계, 뛰어넘어" - MHN / 엠에이치
- 상위 1%의 이중생활? 선의의 경쟁, 이혜리의 반전 스틸컷 화제 - MHN / 엠에이치앤
- '소주전쟁' 바이런 만, 이제훈에 사과했다 "유명한 배우인지 몰랐어" [현장]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