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이창섭, 츄와 함께 ‘과팅’ 주선한다

하경헌 기자 2026. 1. 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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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티비 스튜디오의 웹 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 오오티비 스튜디오

오오티비의 웹 예능 ‘전과자: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가 방학을 맞아 스핀오프 ‘전과팅’을 선보인다.

‘전과자’에서는 8일 이창섭과 특별 게스트 츄가 함께 하는 방학 맞이 스핀오프 ‘전과팅’을 공개한다. 이 콘텐츠는 앞서 ‘전과자’의 100회 특집으로 기획된 대학교의 ‘과팅’ 콘텐츠로, 또래 대학생들의 ‘현실 연애’ 감성을 담아내 200만 건의 조회수를 올렸다.

오오티비 스튜디오의 웹 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 오오티비 스튜디오

이에 제작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과팅’을 총 5편에 걸쳐 격주 편성의 스핀오프로 확대 기획했으며, ‘1대 전과자’ 이창섭과 ‘2대 전과자’ 엑소 카이가 특별 초대손님으로 함께 한다.

츄는 이날 공개분에서 “과팅을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말하면서 “‘전과팅’ 첫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시청했다”며 인상 깊었던 출연자들을 열거했다. 또한 즉석에서 현장에 투입돼 MC 역할을 하는가 하면, 호감의 상대가 생겼을 때 알아보는 시그널을 제안하며 리액션 장인으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오오티비 스튜디오의 웹 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 오오티비 스튜디오

이번 편에서는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6명이 등장해 사상 초유의 ‘국제 과팅’도 성사됐다. 참가자들은 각자 유창한 한국어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과팅 경험자’ 이창섭은 유학생 6인을 지켜보다 “오늘 느낌 좋은데, 완전 도파민 터졌어!”라며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오오티비 스튜디오의 웹 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 오오티비 스튜디오

이창섭과 츄의 과몰입을 부른 ‘전과자’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현장은 8일(오늘)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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