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우리 아이 입냄새 걱정… 충치 예방까지 챙기는 ‘주니어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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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앤코가 운영하는 클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티타드(TITAD)'의 주니어 치약이 새학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티타드 주니어 치약은 성장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기 쉬운 입냄새 고민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취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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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는 간식 섭취가 잦고 양치 습관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경우가 많아 충치와 구취 관리의 필요성이 동시에 커진다. 지난 해 8월 출시된 티타드의 주니어 치약은 키즈 치약과 성인 치약 사이 단계로, 1,450ppm 고불소 처방을 적용해 충치 예방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충치 예방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불소 치약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에 맞춘 불소 함량을 적용해 영구치가 자리 잡는 시기 아이들의 충치 예방과 구강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성분 안정성에도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 티타드 주니어 치약은 SLS, 인공색소, 파라벤, 사카린 등 21가지 우려 성분을 배제했으며, 아이들이 사용하기 부담이 적도록 고운 입자의 연마제(덴탈타입실리카)를 적용했다. 또한 맘가이드 A등급을 획득하고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 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일부 함유해 성분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사용감도 고려했다. 맵지 않으면서도 개운한 달콤한 민트향을 적용해 기존 키즈 치약의 단맛에 익숙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앤코 이해숙 대표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는 아이들이 또래 관계 속에서 자신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충치 예방과 입냄새 관리 기능을 함께 강화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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