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상반기 장성 인사...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
나혜인 2026. 6. 5. 21:09
국방부는 소장 3명을 중장으로, 준장 1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키는 상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장 인사에선 육군 윤한일, 해군 조충호, 공군 박흥재 소장이 진급해 각각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과 해군참모차장, 공군사관학교장에 보직됐습니다.
현 지작사 참모장인 학군 출신 김종묵 중장은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육군 3군단장으로, 곽광섭 해군참모차장은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또 육군 준장 7명, 해군 준장 2명, 공군 준장 2명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나 항공사령관, 각 군 본부 참모 등 주요 직위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 한반도 방위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완벽한 작전태세 확립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전문성과 지휘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국민 대상" 삼성전자 역대급 혜택 공개 [지금이뉴스]
- 오피스텔 12층서 전자레인지 밖으로 '휙'...40대 여성 검거
- 선거 결과 보고 '깜짝'…대통령 이름 후보들 희비 엇갈렸다
- 백종원 1년 만에 유튜브 재개..."초심 돌아가 요리 콘텐츠 집중"
- 월가 관행도 무시...사상 최대 '2,700조 원' 상장 초읽기
- [속보]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현장영상+] 김민석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를 기본입장으로 최종 정리"
- 홍명보호, 남아공에 0 대 1 충격패...A조 3위 추락
-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 대 1 충격패...A조 3위 추락
- 동탄 아파트 5달간 11.4% 뛰어...서울 전세 12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