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반대에 배우 꿈접은 언니가 몰래 데뷔시켜 여신 된 탑여배우

지난 2010년 OCN '신의 퀴즈'에서 큰 임팩트를 남기면서 아역 배우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여인의 향기, 명불허전, 위대한 쇼, 영화 탐정 홍길동 등에 출연하면서 소녀에서 학생 역할까지 차근차근 밟아왔습니다.

배우 노정의는 18 어게인,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잘 자란 아역 배우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황야'까지 출연,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는 등 MZ세대까지도 두루 관심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노정의는 6살 무렵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고 막연히 꿈을 키웠지만 워낙 어린 나이인였던 지라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쳤는데, 그의 꿈을 실현시켜 준 것은 바로 9살 터울의 언니였습니다.

노정의 언니 역시 배우의 꿈을 키웠지만 부모님의 결사반대에 자신은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동생만은 그 꿈을 펼치기 바란 언니는 발 벗고 나서 직접 오디션을 알아봐 주었고, 노정의는 언니 덕분에 참가한 키즈모델 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노정의는 특히 최근까지 넷플릭스 '하이라키'를 선보여 글로벌 무대에서도 눈도장을 찍었고, 채널A '마녀'와 MBC '바니와 오빠들'을 선보일 예정이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SBS '인기가요'의 MC를 맡으면서 'MZ여신'의 자리를 차지했던 만큼 젊은 세대에서의 인기 또한 상당한 노정의는 차차기작으로 '우주를 줄게'를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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