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39도 고열"…헤이지니, 안타까운 근황
윤서진 인턴 기자 2026. 1. 3. 00:01
![[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2025년 마지막 영상으로 추운 겨울 열감기에 걸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혜진쓰'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is/20260103000159361rfno.jpg)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2025년 마지막 영상으로 추운 겨울 열감기에 걸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계속되는 채유의 39도 고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딸 채유는 열감기로 체온이 39도를 넘기며 헤이지니를 놀라게 했다. 헤이지니는 "환절기마다 코감기가 스치듯 지나가긴 했지만, 이렇게 높은 열은 오랜만이라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채유는 약을 먹은 뒤 빠르게 회복해 안도감을 자아냈다.
이어 막내 승유도 영상에 등장했다. 헤이지니는 "승유도 코감기처럼 건조한 조짐이 보여서 걱정했었는데 열이 없어서 아주 다행이었다"며 한숨을 돌렸다.
이날 영상에는 성심당에 줄을 서 딸기시루를 구매하는 남편과 시부모님의 모습도 담겼다. 헤이지니는 "이날은 역대급으로 사람이 많아 오픈런이 아니라 새벽런 수준이었다"며 "평일임에도 대기 줄이 상당히 길었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본채널 기준 약 4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씨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다. 둘째 아들 승유는 지난 7월10일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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