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10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이 주최하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CC에서 열린다.
서울시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동남아 5개국의 골프 유망주 108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본 대회는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골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국제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한화생명이 주최하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CC에서 열린다.
서울시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동남아 5개국의 골프 유망주 108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경기 방식은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국내 참가 자격은 13세부터 18세까지의 여자 아마추어 선수로, 대한골프협회 랭킹 순으로 선발되며, 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대회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서울골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대회는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골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국제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동남아 주요국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미래세대 육성과 아시아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참가 선수단은 국내 우수 주니어 선수 88명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5개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유망주 20명으로 구성됐다.
각국의 미래를 책임질 최상위권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아시아 정상급 주니어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겨루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화생명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 대회 못지않은 정교한 코스 세팅과 최상급의 선수 케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가 부여돼 참가 선수들의 국제적 성장을 돕는다. 아울러 상위 입상자에게는 총 1천만원 상당 후원과 함께 2027년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프로암 초청권을 특전으로 수여한다.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27년 하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암 초청권은 세계 유일의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무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입상자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경험을 쌓게 된다.
대회 코스인 더헤븐CC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대부분 홀에서 아름다운 서해 바다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바닷바람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 코스 특성상 정교한 전략적 플레이가 요구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C몽은 무혐의, 싸이는 혐의 인정됐다…‘수면제 대리수령’ 약식기소
- ‘민폐 논란’ 박수홍, 연예인 특혜일까?…대한항공 “원칙대로 대응, 특혜 아냐”
- “매수 외치던 박진영 어쩌나” 14만원→3만원 폭락…목표가 하향 1위 찍었다
- MC몽 “왜 그렇게 의리가 없냐”…콘서트 초대 거절한 신정환에 서운함 토로
- 홍혜걸도 경고한 제주살이…제주댁 진재영 “요즘 산책도 좀 무서워”
- “‘나혼산’ 알마티 촬영 지원 여부 확인해달라” 외교부에 민원까지 접수돼
- ‘홍민기 폭로’ 前여친 측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行…자택 난동은 사실 아냐”
- 아이유, 또 악성 게시물 몸살…이번엔 제주 실종자 연관설
- 소재원 작가 “대중 상대로 장사치는 되지 마시길”…박위 고액 강연료에 일침
- ‘낙상 사고’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병원서 천천히 건강 회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