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아파트에서 불 잇따라…1명 사망·3명 부상
백상현 2026. 2. 27. 15:08
[KBS 대전]밤사이 불이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7일) 새벽 1시쯤 당진시 정미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 가운데 아내가 숨지고 남편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1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주택 70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어젯밤(26일) 9시 10분쯤에는 세종시 소정면의 5층 아파트 1층에 불이 나 화재 연기 등으로 거주자 2명이 다치고 아파트 32제곱미터가 탔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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