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두부, 그냥 용기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두셨나요? 절대 이렇게 보관하지 마세요!

남은 두부를 용기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하여 금방 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냉장고 냄새가 그대로 배어 두부의 맛을 망칠 수 있습니다.
밀폐용기에 보관

남은 두부는 두부 용기에 그대로 둘 것이 아니라 깨끗한 밀폐용기에 옮겨 주세요. 유리 용기가 냄새가 잘 안 배고 위생적입니다.

그리고 두부가 충분히 잠길 만큼 생수를 붓습니다. 물에 푹 담가 보관하면 두부의 촉촉한 식감과 신선한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소금을 소량 넣으면 더욱 신선하게 두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소금은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소금은 두부 반모를 기준으로 커피스푼 1/2개 넣습니다.

이렇게 냉장보관 하면 최대 5일까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물을 갈아주면, 새 두부처럼 촉촉하고 깔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데쳐서 보관하기

남은 두부를 데쳐서 보관하는 것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두부를 가볍게 끓는 물에 데치면, 표면에 있던 세균이나 불순물이 제거되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먹고 남은 두부는 끓는 물에 30초~1분 가볍게 데치세요. 그리고 건져내어 찬물에 식힙니다.

그다음 밀폐용기에 넣고 깨끗한 물을 부어 보관하면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데쳐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위생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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