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수지를 이을 '국민 첫사랑' 女배우, 사랑스러운 빈티지룩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연기해 보고 싶은 인물로 ‘건축학개론’의 국민 첫사랑 수지를 꼽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의 장규리인데요.

그녀는 2018년 아이돌로 데뷔해 2022년 7월 팀을 탈퇴, 현재는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죠.

데뷔 이전 장규리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프로듀스 48’에 출연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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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을 시작한 장규리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선별 역을 맡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어요.

이후 SBS 드라마 ‘치얼업’,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죠.

TV리포트

그런 장규리의 SNS 속 트렌디한 패션 센스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따라 입고 싶어지는 패션, 제가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장규리 SNS
장규리 SNS

편안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꾸안꾸’ 패션의 정석이에요.

도톰한 두께감의 비니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하네요. 보온 효과는 덤.

이너 역시 니트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유지했어요.

장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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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원피스와 연청 데님 레이어드. 여리여리함을 끌어 올려주는 색 조합입니다.

원피스는 허리에 라인이 들어가 비율이 좋아 보여요. 소매의 퍼프 디테일로 귀여움까지.

단정하게 정리한 헤어 스타일로 룩을 마무리 합니다.

장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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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쓴 모자로 ‘장꾸미’가 가득 느껴지는 코디예요.

팬츠는 데미지 디테일이 들어간 데님으로 선택. 빈티지한 무드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어요.

동그란 테의 안경도 잘 어울려요. 러블리 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