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2025년 애정운 폭발…"올해 여자 동시에 두 명 들어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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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새해맞이 신년운세를 봤다.
이어 "우악스러운 여자에 대한 공포증이 사라지는 해다, 결혼에 대한 편견이 있으시다, 생각보다 마음에 장벽이 많은 섬세한 소녀라고 나온다"라고 설명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김종국에 대해 "호랑이인 줄 알았는데 사실 고양이일 수도 있다, 올 한 해는 고양이처럼 맘 편히 늘어져 있으라"고 조언하며 멤버 중 최고 점수인 운수 점수 95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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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김종국이 새해맞이 신년운세를 봤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신년운세를 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미션은 타로와 사주팔자를 통해 나온 멤버별 운수 점수 순위로 다음 미션인 사다리 타기의 줄을 추가하는 것이었다. 앞서 사주팔자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80점, 유재석이 83점, 양세찬이 88점이 나오면서 나쁘지 않은 운세 점수를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자리를 옮긴 뒤 타로 운세를 봤다. 김종국은 가장 먼저 앞으로 나와 호기롭게 카드를 뽑았다.
김종국이 뽑은 카드를 살펴보던 타로 전문가는 "올해는 PTSD를 극복하는 해라고 나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악스러운 여자에 대한 공포증이 사라지는 해다, 결혼에 대한 편견이 있으시다, 생각보다 마음에 장벽이 많은 섬세한 소녀라고 나온다"라고 설명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심지어 타로 전문가는 "하반기에 연애운이 몰려있다, 여자가 들어올 땐 동시에 두 명이 들어온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종국에 대해 "호랑이인 줄 알았는데 사실 고양이일 수도 있다, 올 한 해는 고양이처럼 맘 편히 늘어져 있으라"고 조언하며 멤버 중 최고 점수인 운수 점수 95점을 매겼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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